아버지의 특별한 편지 7

아버지의 편지에 진로 바꾼 송요훈군 (서울대 법대1)

아버지의 편지에 진로 바꾼 송요훈군 (서울대 법대1) “목표를 세웠다면 꾸준히… 너의 능력을 믿는다” “아버지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찡했어요” ‘토끼와 거북이의 싸움에서 토끼는 거북이에게 패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고 만 것이다.… 고3 봄, 이제 네게 남은 건 단 하나. 스스로와 ..

편지로 나눈 대화가 사춘기 마음 활짝 열어

편지로 나눈 대화가 사춘기 마음 활짝 열어 고교생 아들에게 3년간 편지 '공부하라'는 말은 한 번도 적지 않아… 오선영 맛있는 공부 기자 syoh@chosun.com 초등학교 고학년만 돼도 방문을 걸어 잠그고 부모와는 점점 멀어진다. 사춘기 무렵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열 수 있을까? 대학생인 아들과 친구처럼..